아치볼드 클라크 커

Archibald Clark Kerr
영국 국가기관 영국 스코틀랜드 1882–1951 ○ 사망

1942년부터 1946년까지 주소련 영국 대사로 스탈린과 가까웠고 얄타·포츠담에 배석한 외교관

오스트레일리아 출생의 스코틀랜드인으로 1906년 외무부에 들어가 라틴아메리카·스웨덴·이라크 공사와 주중국 대사(1938~1942)를 지냈다. 1942년부터 1946년까지 주소련 대사로 스탈린과 각별한 관계를 맺고 얄타·포츠담 회담을 뒷받침했다. 1944년 소련이 전후 외국 공산당을 국가로서의 러시아의 이익에 쓰리라고 내다보는 메모를 썼다. 1944년 불가리아 휴전협정 의정서에 영국 대표로 서명했고, 얄타 뒤 몰로토프·해리먼과 폴란드 정부 재조직 위원회에 앉았다. 1946년 인버채펄 남작이 되어 주미 대사를 지냈으나 매클린·버지스의 망명이 경력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정치적으로 좌파였다.

다른 이름: 인버채펄 경 · 인버채펄 남작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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