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자에서 혼베드 사령관이 되어 봄 공세를 이끌고 빌라고시에서 러시아군에 항복한 헝가리 장군
1818년 오늘날 슬로바키아의 토포르츠에서 스피시 독일계의 가난한 귀족 집안에 태어나 툴른의 공병 학교에서 군사 교육을 받았다. 1845년 군을 떠나 프라하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며 코코넛 기름에서 데칸산과 라우르산을 찾아냈다. 1848년 혼베드에 들어가 오조러에서 크로아티아 군단의 항복을 받았고, 1849년 봄 공세로 서부 헝가리 대부분을 되찾고 부더를 탈환해 전쟁장관이 되었다. 독립 선언에 반대해 코슈트와 자주 부딪쳤고, 마지막에 「독재관」으로 전권을 받아 8월 13일 빌라고시에서 러시아군에 항복했다. 러시아의 요청으로 처형을 면하고 1867년까지 클라겐푸르트에서 감시받았으며, 오랫동안 반역자로 몰렸다가 1916년 비셰그라드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45–1848프라하 대학 화학 연구
- 1848–1849혼베드 장군, 총사령관
- 1849전쟁장관, 「독재관」, 빌라고시 항복
- 1849–1867클라겐푸르트 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