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됸니를 부관으로 두고 돈의 붉은 기병을 처음 일으켰다가 총살된 기병군단장
돈 지방 우크라이나계 농민 출신으로 1차 세계대전에서 포병 상사였고, 1918년 초 최초의 농민 기병 분견대를 꾸려 카자크와 싸우며 세묜 부됸니를 부관으로 두었다. 제1돈기병여단과 제10군 제1혼성기병사단을 이끌었고, 1919년 9월 혼성기병군단장이 되어 돈군과 캅카스군의 기병을 깨뜨리고 1920년 1월 7일 노보체르카스크를 점령했다. 그달 공산당에 들어갔지만 정치부는 그가 반볼셰비키 정서를 부추기고 정치위원을 방해한다고 고발했고, 정치위원 미켈라제가 의문사하자 2월 스밀가의 명령으로 체포되었다. 1920년 5월 11일 로스토프에서 총살되었고 1964년 복권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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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1920
소련 국가기관대표
군사·지휘 -
1920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14–19171차 세계대전, 포병 부대에서 복무하며 상사(바흐미스트르)
- 1918돈에서 농민 기병 분견대 창설, 농민사회주의 기병연대장
- 1918제1돈기병여단장, 이어 제10군 제1혼성기병사단장
- 1919제4페트로그라드기병사단장, 제10군 기병 담당 부참모장, 살강 전투에서 중상
- 1919–1920혼성기병군단장, 노보체르카스크 점령
- 1920공산당 입당, 정치위원 살해 혐의로 체포되어 로스토프에서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