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뮌의 최연장 의원으로 프랑스 은행 대표를 맡아 은행을 손대지 않고 지킨 프루동주의 기업가
1795년 디낭에서 태어난 기술자로, 1831년 하원의원에 뽑혀 1834년 다시 뽑혔다. 파리에 증기기관 공장을 세우고 친구 프루동의 자본과 노동의 결합 사상을 실천하려 했다. 1848년 모르비앙 도 공화국 위원과 제헌의회 의원을 지내며 6월 봉기 진압을 지지했다. 제2제정기에 프루동식 교환 은행을 세웠다가 파산했고, 1866년 국제노동자협회에 가입했다. 1871년 3월 26일 6구에서 코뮌 의원에 뽑힌 최연장 의원으로, 재정위원회 위원과 프랑스 은행 주재 코뮌 대표가 되어 은행과 그 자금을 보호하는 길을 택했다. 5월 말 티에르 정부의 통행증으로 스위스로 피했고, 1872년 12월 군사 법정은 그를 기소하지 않았다.
다른 이름: 샤를 빅토르 베슬레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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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1834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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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849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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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1871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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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1871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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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파리 코뮌(1871)코뮌 의원·프랑스 은행 주재 대표대표
경제·재정·계획
경력 연표
- 1831퐁티비 선출 하원의원(1834년 재선)
- 1848모르비앙 도 공화국 위원, 제헌의회 의원
- 1866국제노동자협회 가입
- 1871코뮌 의원(6구), 프랑스 은행 주재 코뮌 대표
- 1871–1878스위스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