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제라르댕

Charles Gérardin
파리 코뮌(1871) 프랑스 프랑스 1843–1921 ○ 자연사

첫 공안위원회 위원으로, 체포된 로셀을 탈출시키고 함께 달아난 코뮌 의원

1843년 오랭의 생루이에서 간접세 감독관의 아들로 태어나 태피스트리 공장의 외판원으로 일했다. 파리 포위 중 국민방위대 대대장으로 뽑혔고, 20개 구 공화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1871년 1월 7일 「붉은 포스터」에 서명했고, 3월 26일 17구에서 코뮌 평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공안위원회와 대외관계위원회에서 일했다. 5월 1일 첫 공안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공안위원회의 명령으로 친구 루이 로셀이 체포되자 5월 10일 그의 탈출을 돕고 함께 달아났다. 벨기에와 영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다 1880년 사면 뒤에야 돌아왔다.

다른 이름: 샤를 이폴리트 루이 제라르댕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