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밍수

陳銘樞
중화민국 국가기관 중국 중국 1889–1965 ○ 병사

1932년 상하이에서 제19로군을 지휘해 일본군과 싸우고 푸젠 사변을 일으킨 국민당 장군

1889년 광둥 허푸(지금은 광시)의 하카 집안에서 태어나 육군소학당 시절 중국동맹회에 들어갔다. 광둥군 장교로 쑨원을 지지했고, 북벌에서 ‘철군’으로 불린 제4군의 사단장을 거쳐 제11군 군장이 되었다. 1931년 12월 장제스가 물러난 뒤 행정원장 대리를 잠시 맡았고, 1932년 1·28 사변 때 제19로군을 지휘해 상하이에서 일본군과 싸웠다. 1933년 리지선 등과 푸젠 사변을 일으키고 생산인민당 총서기가 되었으나 진압되어 홍콩으로 달아났다. 1948년 중국국민당 혁명위원회 중앙 상무위원이 되었고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정협·전인대 상무위원을 지냈으나, 1957년 우파로 몰려 모든 직무를 잃고 1965년 병사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