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샨 시모비치

Душан Симовић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계 1882–1962 ○ 자연사

쿠데타와 패전 사이에 선 군인 총리

두샨 시모비치는 왕국 유고슬라비아의 장군이자 공군·총참모부를 이끈 군인이었다. 1941년 3월 27일 쿠데타로 정권을 무너뜨리고 총리가 되었지만, 삼국동맹을 공식 폐기하지 않은 채 독일의 침공을 막으려 했다. 독일 침공 뒤 망명정부를 이끌었고, 연립 내부의 갈등으로 1942년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전후에는 티토의 파르티잔을 지지했으며 미하일로비치 재판에서 증언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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