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Eugen von Böhm-Bawerk
오스트리아 국가기관 자유주의·공화주의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1851.2.12.–1914.8.27. ○ 자연사

『마르크스 체계의 종결』로 전형 문제 논쟁을 연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 재무장관

모라비아 브르노에서 태어나 빈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카를 멩거의 『국민경제학 원리』를 읽고 그 제자를 자처했다. 인스브루크 대학 교수로 있으며 『자본과 이자』를 썼고, 우회 생산과 시간 선호로 이자를 설명했다. 1895년부터 1904년까지 세 차례 오스트리아 재무장관을 지내며 금본위제와 균형 재정을 지켰다. 1896년 『마르크스 체계의 종결』에서 『자본』 1권의 가치론과 3권의 생산가격이 모순된다고 공격했다. 1904년 빈 대학 교수로 돌아가 슘페터, 미제스, 그로스만을 가르쳤다.

다른 이름: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