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젠 루에르

Eugène Rouher

보나파르트의 법무장관을 거쳐 「부황제」라 불린 제2제정의 실력자

1814년 리옴에서 태어나 변호사로 일했다. 1846년 기조파 후보로 떨어졌고, 1848년 퓌드돔 도 제헌의회 의원이 되었다. 의회에서는 오른쪽에 앉아 노동권에 반대했고, 1849년 질서당에 합류해 2월 혁명을 「재앙」이라 불렀다. 1849년 10월 31일 도풀 내각의 법무장관이 되어 보통선거권을 줄인 1850년 5월 31일 법을 지지했다. 쿠데타 계획을 미리 알던 측근의 하나였고, 쿠데타 이튿날 다시 법무장관이 되어 1852년 헌법을 만들었다. 그 뒤 국무원 부의장, 농상공부 장관, 국무원 의장을 거쳐 1863년 국무장관이 되어 「부황제」라 불렸다. 1870년 제정이 무너지자 영국으로 달아났다가 돌아와, 1879년 황태자가 죽을 때까지 보나파르트파를 이끌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