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위샹

冯玉祥
북양정부·군벌 중국 중국 1882–1948 ✕ 선박 화재

베이징 정변을 일으키고 북벌에 가담했다가 1927년 우한을 버린 「기독 장군」

즈리 출신으로 위안스카이의 북양군 장교가 되었고, 1914년 감리교 세례를 받아 「기독 장군」으로 불렸다. 직계 군벌의 실력자였으나 1924년 베이징 정변으로 우페이푸와 차오쿤을 무너뜨리고 군대를 국민군으로 바꾸었으며 쑨원을 베이징에 초청했다. 보로딘과 가까워 소련의 원조를 받았고, 1926년 9월 국민당에 가담해 북벌에 합류했다. 1927년 6월 쉬저우에서 장제스와 회담한 뒤 난징 편에 서서 공산당 축출을 요구했다. 1928~1930년 국민정부 부총리를 지냈고 1933년 차하르에서 항일군을 일으켰으며, 1948년 소련으로 가던 배의 화재로 흑해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풍옥상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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