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트 볼프

Ferdinand Wolff
「신라인 신문」 마르크스주의 독일 독일 1812–1905 → 망명지에서 사망

머리색 때문에 「붉은 볼프」라 불린 「신라인 신문」 편집자로, 프랑스 혁명 기사를 맡은 공산주의자동맹원

1812년 쾰른의 유대인 상인 집안에서 태어나 본·뮌헨·브뤼셀에서 철학과 의학을 공부했다. 파리에서 10년을 지내며 블랑키와 교류했다. 1846~1847년 겨울 브뤼셀에서 마르크스를 만나 『철학의 빈곤』 출판을 도왔고, 브뤼셀 독일 노동자협회와 민주협회에 들었다. 함께 활동한 빌헬름 볼프와 구별해 머리색을 따 「붉은 볼프」라 불렸다. 1848년 3월 마르크스와 파리로 갔고, 6월 1일 「신라인 신문」 편집자가 되어 프랑스와 2월 혁명의 여파를 맡아 170편 넘는 글을 썼다. 신문이 폐간된 뒤 파리를 거쳐 런던으로 망명해 1852년 해산 때까지 공산주의자동맹에서 활동했고, 1853년 마르크스와 갈라섰다. 영국에 남아 기고가로 살다 런던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붉은 볼프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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