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아크 페렌츠

Deák Ferenc

1848년 버차니 내각 법무장관으로 4월 법을 지키고 1867년 대타협을 이끈 「조국의 현인」

1803년 절러주 쇠이퇴르의 오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법을 공부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1833년 형을 대신해 포조니 의회에 나가며 정치를 시작했고, 1842년 자기 농노를 풀어 주고 스스로 세금을 냈다. 1848년 버차니 내각의 법무장관이 되어 폭력에 반대하고 타협을 주장하며 여러 차례 빈 궁정을 찾았으나, 협상이 실패하자 장관직을 내려놓고 의원으로서 4월 법의 합헌성을 지켰다. 독립전쟁이 끝나기 전 케히더 영지로 물러났고 패전 뒤 오스트리아 군사 법정에서 무죄를 받았다. 1850년대 「소극적 저항」의 상징이 되었고,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대타협의 협상을 이끌었다. 1876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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