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결사 「아세팔」과 『니체에 관하여』로 니체를 파시즘의 전유에서 되찾으려 한 작가·사서
국립고문서학교를 나와 1924년부터 국립도서관 사서로 일했고, 젊은 시절 레프 셰스토프에게서 니체를 배웠다. 1930년대 초 보리스 수바린의 민주공산주의 서클에 들었고, 1935년 앙드레 브르통과 반파시즘 단체 「콩트르아타크」를 이끌었다. 1936년 비밀 결사이자 잡지 「아세팔」을 만들어 1937년 2호를 「니체와 파시스트들」로 꾸며 니체를 나치의 전유에서 되찾으려 했고, 전쟁 중 『내적 체험』과 『니체에 관하여』(1945)를 썼다. 전후 《크리티크》를 창간하고 『저주의 몫』(1949)에서 남는 부의 소비를 다루는 「일반 경제」를 구상했다. 생전에 사르트르에게 신비주의자라는 비난을 받았으나 죽은 뒤 푸코와 데리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다른 이름: 조르주 바타이유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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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962
프랑스 국가기관국립도서관 메달부 사서, 카르팡트라·오를레앙 도서관장대표
학술·연구
경력 연표
- 1922국립고문서학교 졸업
- 1924국립도서관 메달부 사서
- 1929–1930잡지 《도퀴망》 편집
- 1931–1934수바린의 민주공산주의 서클, 《사회 비평》 기고
- 1935–1936브르통과 「콩트르아타크」
- 1936–1939비밀 결사와 잡지 「아세팔」
- 1937「아세팔」 2호 「니체와 파시스트들」
- 1937–1939사회학 연구회
- 1943『내적 체험』
- 1945『니체에 관하여』
- 1946잡지 《크리티크》 창간
- 1949『저주의 몫』, 카르팡트라 도서관장
- 1951오를레앙 도서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