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의 붉은 셔츠 군단을 거쳐 1849년 로마를 지키고 1860년 천인대로 남부를 통일한 의용군 장군
니스에서 태어난 선원으로, 청년 이탈리아에 들어가 1834년 피에몬테 봉기에 가담했다가 사형을 선고받고 남아메리카로 달아났다. 14년 동안 브라질의 히우그란지 공화국과 우루과이 내전에서 싸우며 붉은 셔츠의 이탈리아 군단을 이끌었다. 1848년 귀국해 밀라노 임시정부의 장군으로 싸웠고, 1849년 로마 공화국의 장군으로 프랑스군에 맞섰다가 4,000명을 이끌고 로마를 빠져나왔다. 망명 뒤 1859년 알프스 사냥꾼 부대를 이끌었고, 1860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이름으로 천인대 원정을 벌여 남부를 통일 왕국에 넘겼다. 1870년 보주군을 지휘했고, 파리 코뮌과 인터내셔널을 지지했다. 1882년 카프레라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주세페 마리아 가리발디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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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1834
사회운동·조직
- 1835–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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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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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834피에몬테 봉기 가담, 궐석 사형 선고
- 1835–1848브라질·우루과이에서 이탈리아 군단 지휘
- 1848밀라노 임시정부 의용군 장군
- 1849로마 공화국 장군
- 1859알프스 사냥꾼 부대 지휘
- 1860천인대 원정
- 1870–1871보주군 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