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의 방어전문가
1945년 4월 16일, 소련군 포격 직전 전방 참호의 주력을 후방 진지로 철수시켜 방어선을 보존했다.
고트하르트 하인리치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독일 국방군의 고위 지휘관으로서 동부전선 방어전의 전문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는 소련 침공과 점령전쟁에 참여했으며, 전쟁범죄와 정치적 명령이 작전 영역에 스며든 현실에서 지휘 책임을 졌다. 1945년 육군집단 비스툴라 사령관이 된 그는 소련군의 주공을 예측하고 제로 고지를 중심으로 종심 방어를 구축했지만, 그 전술적 성과는 패배를 뒤집지 못했다.
경력 연표
- 1905프로이센 육군 입대
- 1914–1918제1차 세계대전 서부·동부전선 복무, 참모 장교
- 1937–1940제16보병사단 사단장
- 1940–1941제12군단장, 프랑스 전역과 소련 침공 참전
- 1942–1944제4군 사령관, 동부전선 방어전 지휘
- 1944–1945제1기갑군 사령관, 폴란드·슬로바키아 방면 후퇴전 지휘
- 1945.03–04육군집단 비스툴라 사령관, 제로 고지 전투와 베를린 방어 지휘
- 1945–1948영국군 포로, 1948년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