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원정을 설계하고 1849년 10월까지 코마롬 요새를 지켜 독립전쟁의 마지막 항복을 맡은 헝가리 장군
1820년 테메슈바르의 모라비아계 독일어 사용 가톨릭 집안에 태어나 1837년 오스트리아 제국군에 들어갔고, 1847년 포병 중위로 전역했다. 1848년 혁명 뒤 헝가리군에 자원해 대위가 되었고, 1849년 1월 토카이 등에서 슐리크를 세 번 잇달아 이겼다. 3월 스물아홉에 장군이 되어 봄 원정을 설계했고 4월 30일 전쟁부 차관이 되었다. 코마롬 요새 사령관으로 남아 8월 3일 포위군을 깨뜨려 독립전쟁 마지막 큰 승리를 거두었고, 빌라고시 항복 뒤에도 버티다 유리한 조건으로 10월 2~5일 요새를 넘겼다. 망명지에서 독립을 모색하다 1867년 대타협 뒤 돌아와 의원을 지냈고, 1892년 부다페스트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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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184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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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849
헝가리 국가기관대표
군사·지휘 -
1849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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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1872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37–1847오스트리아 제국군 장교
- 1849헝가리군 장군, 전쟁부 차관
- 1849코마롬 요새 사령관
- 1868–1872헝가리 의회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