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프르네

Henri Frenay
프랑스 프랑스인 1905–1988 ○ 자연사

비시 지지에서 저항운동으로 이동한 레지스탕스 조직가

“나는 페탱 원수와 이중 역할,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국민혁명을 믿었다.”

앙리 프르네는 프랑스 육군 장교 출신으로, 1940년 패전 뒤 군사적 규율과 애국주의를 지하 저항의 조직 원리로 바꾼 인물이다. 그는 처음에는 페탱과 국민혁명이 프랑스를 구할 수 있다는 기대를 품었지만, 비시의 협력과 억압을 겪으며 입장을 바꾸었다. 베르티 알브레히트와 함께 국민해방운동을 세우고 지하 신문을 확장해 콩바를 주요 저항운동으로 발전시켰으며, 전후에는 포로·강제이송자·난민의 귀환을 맡았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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