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봉기를 지휘한 공산주의 레지스탕스 지도자
1944년 8월 21일, 그는 파리 전역에 바리케이드를 세우라는 명령을 게시했다.
앙리 롤탕기는 금속 노동자 출신의 프랑스 공산주의자이자 국제여단 참전자로, 스페인 내전과 반나치 레지스탕스에서 군사적 경험을 쌓았다. 그는 1944년 8월 파리 지역 프랑스 국내군(FFI) 사령관으로서 동맹군이 입성하기 전에 봉기를 조직하고 지휘했다. 그의 활동은 노동운동의 조직 경험과 무장 저항을 결합해 수도 해방을 내부에서 추진한 사례였다. 전후에는 군과 프랑스 공산당에서 활동하며 레지스탕스의 독자적 역할을 공적으로 옹호했다.
경력 연표
- 1925탈보 금속공장 노동자, 공산주의 청년동맹 가입
- 1936파리 지역 금속노동조합 CGT 서기
- 1937–1938스페인 국제여단 제14여단 정치위원, 에브로 전투 참전
- 1941–1942파리 지역 무장조직 책임자, FTP 창설 지도부
- 1943파리 지역 FTP 재편, FFI 지역 참모부 합류
- 1944파리 지역 FFI 사령관, 파리 봉기 지휘
- 1945–1962프랑스 육군 중령, 전후 군사 보직
- 1962–1987프랑스 공산당 중앙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