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뢰시 야노시

Vörös János
헝가리 국가기관 헝가리 헝가리 1891–1968 ○ 사망

1944년 10월 15일 호르티의 휴전 선언을 군에서 막은 참모총장, 뒤에 임시 국민정부 국방장관

처브렌데크에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에 동부·이탈리아 전선에서 싸웠고 참모 장교와 육군대학 교관을 지냈다. 1944년 3월 독일의 헝가리 점령 때 친독 성향을 인정받아 상장·참모총장이 되었고, 독일에 맞서는 데 줄곧 반대했다. 10월 15일 섭정의 방송은 휴전 협상을 시작한다는 뜻일 뿐이니 싸움을 계속하라는 「해명」을 부대에 보내 휴전 선언을 무너뜨렸다. 화살십자당 집권 뒤 10월 말 소련군 쪽으로 넘어가 12월 임시 국민정부 국방장관이 되었고, 1945년 1월 20일 휴전협정에 서명했다. 1946년 퇴역했으나 1949년 간첩 혐의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받았고 1956년 풀려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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