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프 푸셰

Joseph Fouché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 프랑스 프랑스 1759–1820 → 망명지에서 사망

리옹 진압으로 악명을 얻고 총재정부·통령정부·제정에서 경찰장관을 지낸 정치가

1759년 낭트 근처에서 태어나 오라토리오회 학교에서 가르쳤다. 혁명기에 낭트 자코뱅 클럽을 이끌었고, 국민공회 의원으로서 루이 16세의 즉각 처형을 주장했다. 탈기독교 운동을 이끌었고, 1793년 11월 콜로 데르부아와 함께 리옹 반란을 대량 처형으로 진압했다. 로베스피에르와 충돌해 1794년 자코뱅 클럽에서 쫓겨난 뒤 테르미도르 9일의 공작을 꾸몄다. 1799년 7월 경찰장관이 되어 브뤼메르 쿠데타를 도왔고, 제정에서도 1810년까지 경찰장관을 지내며 오트란토 공작이 되었다. 1815년 나폴레옹 퇴위 뒤 정부위원회 의장을 지냈고 루이 18세 아래에서도 잠시 경찰장관을 맡았으나, 1816년 국왕 시해자로 추방되어 1820년 트리에스테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오트란토 공작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