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당 선전 책임자이자 선전장관으로 반유대주의와 독재를 선전했다.
요제프 괴벨스는 나치당 선전 책임자로서 1926년부터 베를린 당 조직을 이끌고, 1930년 당 선전 책임자가 되었다. 1933년 히틀러가 선전장관으로 임명한 뒤 언론·영화·라디오·문화계를 나치 이념에 맞춰 통제하고, 반유대주의 선전과 유대인 박해를 부추겼다. 1938년 11월 포그롬의 주요 선동자였으며, 전쟁 말기에는 총력전을 선전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이념·선전 · 독일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926–1945나치당 베를린 대관구 지도자
- 1930–1945나치당 선전 책임자
- 1933–1945국민계몽선전부 장관
- 1944–1945총력전 전권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