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자동맹 프랑크푸르트 지부장, 『브뤼메르 18일』을 처음 펴낸 북군 대령
1818년 뮌스터에서 프로이센 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프로이센 포병 장교가 되었다. 「라인 신문」을 읽고 좌파 장교 모임에 들었다가 1844~1845년 군을 떠났고, 「진정 사회주의」에서 출발해 1845~1846년 마르크스·엥겔스의 추종자가 되었다. 1848년 혁명 때 베스트팔렌에서 노동자 협회를 조직했고, 1848년 7월부터 「신독일 신문」을 함께 편집했으며 1849~1851년 공산주의자동맹 프랑크푸르트 지부를 이끌었다. 1851년 미국으로 건너가 이듬해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을 『혁명』에 처음 실었고, 1853년 미국 노동자 동맹 창립을 도왔다. 남북전쟁 때 북군 대령으로 세인트루이스를 지켰고, 1866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콜레라로 죽었다.
다른 이름: 요제프 아르놀트 바이데마이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38–1845프로이센 포병 장교
- 1848–1850「신독일 신문」 공동 편집자
- 1849–1851공산주의자동맹 프랑크푸르트 지부장
- 1852『브뤼메르 18일』 출판
- 1861–1865북군 장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