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자스 룩샤

Juozas Lukša
민족주의 리투아니아 1921–1951 ✕ MGB에 피살

1947년 철의 장막을 넘어 서방에 지원을 구하고 돌아와 MGB에 살해된 리투아니아 파르티잔 지도자

카우나스 근처 유오드부디스 마을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가톨릭 청년 단체 아테이티스와 극우·반유대·반소 단체 리투아니아 행동주의 전선(LAF)에 들어갔고, 1940~1941년 소련 점령기에 NKVD에 투옥되었다. 1944년부터 카우나스에서 지하 활동을 하다 1946년 무장 저항에 들어가 타우라스 군관구의 비루테 여단을 이끌었다. 1947년 말 철의 장막을 넘어 서방에 파르티잔의 자료를 전했고, 프랑스 정보기관과 CIA의 훈련을 받으며 『자유를 위한 투사들』을 썼다. 1949~1950년 낙하산으로 돌아왔다가 1951년 가을 파바르투피스 근처에서 MGB에 살해되었다. 목격자들은 그가 1941년 카우나스 리에투키스 차고 학살에 가담했다고 증언했으나 리투아니아 정부는 부인한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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