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협동조합 출신의 마지막 소련 무역장관
1987년 설탕 비축량 감소를 정부에 보고하며 소비 위기의 수치를 제시했다.
콘드라트 테레흐는 소비자협동조합 현장에서 출발해 연방의 소비 유통을 맡은 소련 국가관료였다. 벨라루스의 협동조합과 공화국 정부에서 쌓은 경험은 그를 페레스트로이카 말기의 무역장관으로 이끌었다. 그는 1987년 설탕 부족을 둘러싼 정부 보고에서 생산과 유통의 긴장이 일상적 소비 위기로 드러나는 과정을 기록했다.
경력 연표
- 1952–1954농촌 소비자협동조합 수석 회계원
- 1954–1958소련 해군 복무
- 1959–1963빌레이카 시 식품무역국장
- 1967–1977민스크주 무역국장 및 벨코옵소유즈 제1부의장
- 1977–1984벨코옵소유즈 의장
- 1984–1986벨라루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각료회의 부의장
- 1986–1991소련 무역장관
- 1992–대외경제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