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푸춘

李富春

국가계획위원회 주임으로 1·2차 5개년 계획을 이끈 부총리, 대약진의 강철 목표를 끌어올린 계획가

후난 창사 출신으로 1919년 프랑스 근공검학에 가서 1922년 공산당에 들어갔고, 차이허썬의 누이 차이창과 결혼했다. 모스크바 유학 뒤 북벌에 참가했고, 대장정 때 홍군 총정치부 부주임을 지냈다. 항일전쟁기 중앙조직부 부부장과 중앙재정경제부장, 내전기 둥베이 인민정부 부주석을 지냈다. 건국 뒤 중공업부장을 거쳐 1954년 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주임이 되었고, 1956년 정치국원, 1958년 서기처 서기가 되었다. 1958년 8대 2차 회의에서 1962년 강철 3천만 톤과 7년 안의 영국 추월을 제시했다. 1960년 10월 신양 사건 조사 보고를 마오에게 올렸고, 조정기에는 천윈과 함께 「조정·공고·충실·제고」를 집행했다. 1975년 숨졌다.

다른 이름: 이부춘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