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합작을 떠받친 국민당 좌파의 재정가, 황푸군관학교 당 대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공부했고, 1905년 동맹회 창립에 참가해 쑨원의 가장 가까운 측근이 되었다. 1923~1924년 광둥 성장을 지냈고, 소련과의 합작을 강하게 지지해 국민당 노동부장이 되었으며, 1924년 5월 황푸군관학교의 당 대표로 생도의 정치 교육을 맡았다. 쑨원 사후 왕징웨이·후한민과 함께 국민당의 3대 실력자로 꼽혔고 1925년 7월 국민정부 재정부장이 되었으나, 8월 20일 광저우의 중앙집행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합작에 반대하는 우파의 총격으로 암살되었다.
다른 이름: 요중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05중국동맹회 창립에 참가
- 1923–1924광둥 성장
- 1924국민당 노동부장, 황푸군관학교 당 대표
- 1925국민정부 재정부장, 8월 20일 광저우에서 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