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니의 비서로 인터내셔널 규약 초안에 끼어들었고 뒤에 나폴레옹 3세의 밀정으로 드러난 소령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난 독일 출신 유대계 이탈리아 혁명가로, 생몰년은 알 수 없다. 프랑스 외인부대로 알제리 정복에서 싸웠고, 1848~1849년 이탈리아 혁명과 크림 전쟁에 나갔다. 1860~1870년 마치니의 비서였고 가리발디 군대에서 싸웠다. 1864년 마치니의 권유로 인터내셔널 창립에 이탈리아 대표로 참여해 1864~1865년 총평의회에 있었는데, 그가 규약 초안에 관여한 것을 마르크스는 마치니의 영향이라며 개탄했고 채택된 규약은 마르크스가 썼다. 1866년 제3차 이탈리아 독립 전쟁에서 싸워 대령에 올랐다. 1871년 파리에서 나온 문서로 나폴레옹 3세 제정 경찰의 유급 밀정이었음이 드러난 뒤 자취를 감추었다.
다른 이름: 루이 볼프 · 아돌포 볼프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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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1865
사회운동·조직
경력 연표
- 1860–1862가리발디 군으로 참전
- 1860–1870마치니의 비서
- 1864–1865인터내셔널 총평의회 위원
- 1866제3차 이탈리아 독립 전쟁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