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커이 모르

Jókai Mór
자유주의·공화주의 헝가리 헝가리 1825–1904 ○ 자연사

1848년 페슈트 봉기를 이끈 청년이자 『돌 심장 사나이의 아들들』로 그 혁명을 그린 소설가

1825년 코마롬의 오랜 귀족 집안에 태어나 파퍼의 칼뱅파 학교에서 페퇴피를 만났고, 변호사가 되었다가 문학으로 돌아섰다. 1845년 페슈트로 와서 첫 장편으로 이름을 얻고 1847년 『엘레트케페크』 편집장이 되었다. 1848년 페슈트 혁명 발발을 이끈 한 사람이었다. 본래 과격을 꺼린 온건 자유주의자였으나 1849년 봄의 승리를 보고 합스부르크 폐위를 지지했고, 빌라고시 항복 현장에 있다가 아내 라보르펄비 로저의 도움으로 러시아군 전선을 넘어 페슈트로 돌아왔다. 이후 수많은 소설을 썼고 『돌 심장 사나이의 아들들』로 1848년 혁명을 그렸다. 1867년 이후 20년 넘게 의원을 지냈고 1897년 상원 의원이 되었으며, 1904년 부다페스트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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