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Mustafa Kemal Atatürk
튀르키예 국가기관 민족주의 튀르키예 튀르키예 1881–1938 ○ 자연사

갈리폴리에서 이름을 얻고 국민운동을 이끌어 튀르키예 공화국을 세운 대통령

살로니카에서 태어나 청년 튀르크 운동에 가담했고, 1차 세계대전 때 갈리폴리 방어로 이름을 얻었다. 패전 뒤 1919년 5월 삼순에 상륙해 점령에 맞선 국민운동을 조직했고, 1920년 앙카라에 대국민의회를 열었다. 볼셰비키 정부의 금과 무기 지원을 받아 그리스군을 물리쳤고, 로잔 조약으로 승리를 인정받았다. 이 시기 아나톨리아의 아르메니아인·그리스인에 대한 인종 청소가 학살·추방·주민 교환으로 마무리되었다. 1922년 술탄제를 폐지하고 1923년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어 일당 체제 아래 세속화와 튀르크화 정책을 폈다. 1938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 카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