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푸

潘復
북양정부·군벌 중국 중국 1883–1936 ○ 병사

장쭤린의 안국군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베이양 정부의 마지막 총리

1883년 산둥 지닝에서 진사의 아들로 태어나 청 말 거인이 되었다. 신해혁명 때 산시 순무의 막료였고, 민국 초 장쑤 도독 청더취안의 비서를 거쳐 같은 고향의 산둥 도독 저우쯔치 아래 산둥 실업사장이 되었다. 1919년 진윈펑 내각의 재정차장 겸 염무서장이 되어 두 차례 재정총장을 대리했다. 1925년 산둥 군무독판 장쭝창의 총참의를 맡았고, 펑톈파가 베이징을 차지한 뒤 1926년 10월 재정총장, 1927년 1월 교통총장이 되었다. 1927년 6월 장쭤린이 안국군 정부를 세우자 국무총리가 되어 베이양 정부의 마지막 총리로 1928년 6월까지 재임했다. 1928년 말 동북 역치로 완전히 물러났고, 1936년 베이핑에서 병으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