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코티

René Coty

1958년 알제리 위기 속에 드골을 총리로 불러들인 제4공화국의 마지막 대통령

1882년 르아브르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해상·상사 전문 변호사로 일했다. 급진당원으로 1907년 군 의원에 뽑혔고, 제1차 세계대전 때 자원 입대해 베르됭 전투에 참전했다. 1923년 하원의원이 될 무렵 급진당의 반교권주의와 거리를 두고 우파로 옮겼으며, 1936년 상원의원이 되었고 1940년 7월 페탱에게 전권을 주는 데 찬성했다. 전후 우파 독립공화파를 이끌었고 1947~1948년 재건·도시계획 장관을 지냈다. 1953년 12월 열세 번째 투표 끝에 대통령에 뽑혔고, 1958년 5월 알제리 위기 속에 드골을 각료회의 의장으로 불러들였다. 1959년 1월 드골에게 자리를 넘겼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