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전창

蘇貞昌

메이리다오 사건 변호인 출신 민진당 창당 멤버로 두 차례 행정원장을 지냈다

1947년 핑둥에서 태어나 타이완 대학 법률학과를 나왔고, 변호사로 일하다 메이리다오 사건 재판에서 피고인들을 변론했다. 1981년 타이완성 의회 의원이 되었고, 1986년 민주진보당 창당 멤버 18인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핑둥현장과 타이베이현장, 천수이볜 총통의 총통부 비서장을 지냈고, 2005년과 2012–2014년 민진당 주석을 맡았다. 2006년 행정원장이 되어 2007년까지 재임했고, 2008년에는 셰창팅과 함께 부총통 후보로 나섰다가 졌다. 2019년 차이잉원 총통이 다시 행정원장에 임명해 2023년 1월까지 재임했으며, 서로 다른 민선 총통 아래에서 행정원장을 지낸 유일한 인물이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