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작가동맹의 마지막 제1서기가 된 부하라 출신 소설가
1939년 부하라에서 태어나 1963년 부하라 사범대학을 마쳤고, 모스크바 고등 시나리오·감독 과정을 거쳐 우즈베크필름 수석 편집자로 일했다. 1968년 소련 작가동맹 회원이 되었고 1991년 동맹 이사회 제1서기로 선출되었다. 1992년 동맹이 러시아·독립국가연합 작가동맹 국제공동체로 개편되자 그 집행위원회 제1서기가 되었고,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의장을 지냈다. 소설 「타라지의 거북」, 「떠도는 유라시아」 등으로 알려졌으며 1989년 우즈베크 공화국 인민작가 칭호를 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91 문학·예술 · 소련 국가기관 · 문화 · 문학예술 통제
경력 연표
- 1968소련 작가동맹 가입
- 1991소련 작가동맹 이사회 제1서기
- 1992–1994작가동맹 국제공동체 집행위원회 제1서기
- 1994–2000작가동맹 국제공동체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