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9년 「브레샤의 10일」 봉기를 이끌고 1853년 벨피오레에서 처형된 브레샤의 애국자
1825년 브레샤에서 나폴레옹 군대에 복무했던 화가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848년 제1차 독립전쟁에 의용병으로 나서 롬바르디아 의용군과 함께 트렌티노 침공과 스클레모 전투에 참여했다. 휴전 뒤 브레샤로 돌아와 비밀 위원회를 도우며 봉기를 준비했고, 1849년 3월 「브레샤의 10일」 봉기에서 반란군의 싸움을 앞장서 지휘하며 토레룽가 문을 지켰다. 4월 1일 도시가 항복하자 스위스 루가노로 피했다가 사면으로 돌아와 마치니파의 선전물과 공채를 퍼뜨렸다. 1851년 말 음모가 드러나 체포되었고, 대역죄로 사형을 선고받아 1853년 3월 3일 벨피오레에서 처형된 「벨피오레의 순교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48
-
1849
군사·지휘대표
- 1849–1851
경력 연표
- 1848롬바르디아 의용군, 스클레모 전투
- 1849「브레샤의 10일」 봉기 지휘
- 1849–1851브레샤에서 마치니파 비밀 활동
- 1853벨피오레에서 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