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경제관료에서 독립 우크라이나의 첫 총리로
비톨트 포킨은 광산 기술자 출신의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경제관료로, 계획경제의 운영과 국가 전환을 함께 경험했다. 그는 독립 직전과 직후 우크라이나 정부를 이끌며 경제 위기와 연방 해체의 압력을 조정해야 했다. 1991년 12월 레오니드 크라프추크와 함께 우크라이나 대표로 벨로베시 협정에 서명해 소련 이후 질서의 출범에 참여했다. 말년에는 돈바스 협상에서 논쟁적인 입장을 보여 공적 역할에서 물러났다.
경력 연표
- 1954–1963루한스크 지역 탄광 기술자·관리자
- 1963–1971돈바스 무연탄 산업 관리자
- 1971–1987우크라이나 국가계획위원회 부서장·부위원장
- 1987–1990우크라이나 각료회의 부의장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 1990–1991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 각료회의 의장
- 1991–1992우크라이나 초대 총리
- 1991벨로베시 협정 우크라이나 서명자
- 2020우크라이나 삼자접촉그룹 대표단 제1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