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1920년 남러시아 군의 돈군을 이끌다 크림에서 브란겔의 재판에 넘겨진 카자크 장군
돈 카자크 장교의 아들로 러일전쟁과 1차 세계대전에서 참모로 일했다. 10월 혁명 뒤 돈으로 돌아와 1917년 말 로스토프 전투에 가담했고, 야전 아타만 나자로프와 포포프의 참모장으로 1918년 스텝 행군에 함께했다. 1919년 2월 데니소프를 이어 남러시아 군의 돈군 사령관이 되어 1920년 3월 27일 돈군이 돈 군단으로 줄어들 때까지 이끌었다. 노보로시스크 철수 뒤 4월 18일 브란겔은 그를 분리주의 발언과 돈 군단의 무단 퇴각 혐의로 재판에 넘겼고, 4년 징역형은 해임으로 바뀌었다. 망명해 프라하에서 체코슬로바키아군 참모부에 근무하며 돈군 역사를 썼고 1943년 베를린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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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91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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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1920
러시아 백색운동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04–1905러일전쟁 참전
- 1916–1917제2군 참모차장
- 1917로스토프 전투, 돈 카자크군 야전 아타만 나자로프의 참모장
- 1918야전 아타만 포포프의 참모장, 스텝 행군
- 1919–1920남러시아 군 돈군 사령관
- 1920돈 군단장, 노보로시스크 철수
- 1920브란겔의 재판에 넘겨져 해임
- 1920–1943불가리아·세르비아·체코슬로바키아·독일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