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페트로비치 자톤스키

Владимир Петрович Затонский
소련 우크라이나 1888–1938 ✕ 처형 · 복권 1956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국가건설자이자 학자정치인, 교육·당·통제를 관통한 혁명 관료

1934년 제17차 전당대회 개표위원장으로서 스탈린 반대표가 대량 나왔음을 카가노비치에게 보고했다. 훗날 아들에게 "그것이 내 사형선고였다"고 말했다.

볼셰비키 우크라이나의 창립 세대 정치가이자 학자로, 우크라이나 공산당(볼셰비키) 결성을 주도하고 전우크라이나 중앙집행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브레스트-리토프스크 평화회담에서 소비에트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이끌었고 소련 수립 조약에 서명했다. 교육인민위원으로 두 차례(1922~1924, 1933~1938) 재임했으며, 1933년 미콜라 스크리프니크의 후임으로 우크라이나화 정책의 후퇴를 집행했다.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백과사전 초대 편집장이자 과학아카데미 정회원으로서 소비에트 우크라이나 학술 기반을 구축했고, 중앙위원회 서기와 노동자농민감찰인민위원을 역임했다. 1937년 영화관에서 체포되어 20분 재판 끝에 사형 선고를 받고 당일 총살당했으며, 1956년 사후 복권되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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