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로 한 사람의 각성을 몽타주로 그린 소련 무성영화의 거장
펜자에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 포로가 되었다가 1918년 말 돌아왔다. 레프 쿨레쇼프의 공방에서 배워 《어머니》(1926)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종말》(1927)로 이름을 떨쳤다. 예이젠시테인이 대중의 힘을 그렸다면 그는 개인의 각성을 그렸다는 비교를 자주 듣는다. 1939년 입당해 역사물로 스탈린상을 세 번 받았고, 1946년 《나히모프 제독》이 당 결정에서 비판받아 고쳐 찍었다. 《이반 뇌제》에서는 성스러운 바보를 연기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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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953
소련 국가기관영화감독대표
문학·예술 -
1939–
문학·예술
경력 연표
- 1920국립 영화학교 입학
- 1926《어머니》 연출
- 192710월 혁명 10주년 영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종말》 연출
- 1939전연방공산당(볼셰비키) 입당
- 1946당 조직국 결정이 《나히모프 제독》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