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쿠노

Wilhelm Cuno
독일 국가기관 독일 독일 1876–1933 ○ 자연사

루르 점령에 소극적 저항으로 맞서다 초인플레이션 속에 물러난 무당파 총리

튀링겐 줄의 관료 집안에서 태어나 법학을 공부했고, 재무부 관리로 1차 세계대전 초 독일의 식량 공급을 조직했다. 1917년 해운회사 함부르크-아메리카 노선에 들어가 사장이 되었다. 1922년 11월 의회 표결 없이 대통령령으로 바이마르 공화국 최초의 무당파 총리가 되어 「실무 내각」을 꾸렸다. 1923년 1월 프랑스·벨기에군이 루르를 점령하자 소극적 저항을 호소했고, 그 비용을 주로 돈을 찍어 대면서 초인플레이션이 시작되었다. 파업의 물결 속에 8월 사회민주당이 낸 불신임으로 물러났다. 1932년 히틀러의 경제 자문에 참여했고 1933년 1월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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