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페이푸

吴佩孚
북양정부·군벌 중국 중국 1874–1939 ○ 병사

징한 철도 파업을 학살로 진압하고 북벌군에 무너진 직계 군벌 「옥수」

산둥 출신으로 위안스카이의 신군에 들어갔고, 1916년 위안스카이 사후 직계 군벌의 핵심 지휘관이 되었다. 1920년과 1922년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끌어 「옥수(玉帥)」로 불렸고 베이징 정부를 좌우했다. 1923년 징한 철도 파업에 군대를 보내 노동자 35명을 죽였다. 1924년 펑위샹의 베이징 정변으로 몰락했다가 후난·후베이·허난을 근거로 재기했으나, 1926년 북벌군에게 허성차오에서 패하고 우창을 잃은 뒤 1927년 은퇴했다. 항일전쟁 중 일본의 괴뢰정부 수반 제안을 거절했고, 1939년 패혈증으로 알려진 병으로 죽었다.

다른 이름: 오패부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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