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드미트리 알렉세예비치 밀류틴 Дмитрий Алексеевич Милютин 20년간 전쟁장관으로 러시아 군대를 근대 상비군으로 탈바꿈시킨 대개혁의 군사 설계자
- 알렉산드르 니콜라예비치 2세 Александр Николаевич II 농노해방과 대개혁으로 구체제를 위로부터 현대화하려 했던 차르, 혁명가들의 표적이 되다
- 미하일 타리엘로비치 로리스-멜리코프 Михаил Тариелович Лорис-Меликов "마음의 독재"라 불린 아르메니아 출신의 개혁적 내무장관
- 콘스탄틴 페트로비치 포베도노스체프 Константин Петрович Победоносцев 전제정치를 신앙으로 삼은 '대심문관'
- 이반 로그기노비치 고레미킨 Иван Логгинович Горемыкин 무위(無爲)로 전제를 지켰다 믿은 제국 최후의 수석대신
- 알렉산드르 알렉산드로비치 3세 Александр Александрович III 부친의 대개혁을 되돌리고 전제정치를 재확립한 '평화를 만드는 자'
- 표도르 바실리예비치 두바소프 Фёдор Васильевич Дубасов 모스크바 12월 봉기를 포격으로 진압한 제정 러시아 해군 제독
- 표트르 니콜라예비치 두르노보 Пётр Николаевич Дурново 1905년 혁명을 무력 진압하고 세계대전의 파국을 예견한 제정 내무장관
- 뱌체슬라프 콘스탄티노비치 폰 플레베 Вячеслав Константинович фон Плеве 짜르 체제를 지키려 "작은 승리의 전쟁"을 요구한 최후의 강경파 내무장관
- 지노비 페트로비치 로제스트벤스키 Зиновий Петрович Рожественский 쓰시마 해전에서 발트함대를 이끈 제정 러시아 해군 제독
- 세르게이 율리예비치 비테 Сергей Юльевич Витте 차르가 미워한 구원투수
- 니콜라이 드미트리예비치 골리친 Николай Дмитриевич Голицын 스스로 무능을 고백한 제국의 마지막 총리
- 블라디미르 빅토로비치 사하로프 Владимир Викторович Сахаров 브루실로프 공세의 11군 사령관이자 백군에 합류한 기병대장
- 알렉세이 알렉세예비치 브루실로프 Алексей Алексеевич Брусилов 브루실로프 공세의 설계자, 혁명 후 붉은 군대에 합류한 제정 러시아 최후의 명장
- 니콜라이 블라디미로비치 루즈스키 Николай Владимирович Рузский 프스코프에서 차르의 퇴위를 강요한 북부전선 사령관
- 드미트리 표도로비치 트레포프 Дмитрий Фёдорович Трепов 진압 명령과 개혁 약속을 한 손에 쥔 1905년의 얼굴
- 니콜라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 Николай Николаевич Романов 차르 앞에서 권총을 꺼내 입헌군주제를 강요한 대공
- 표트르 드미트리예비치 스뱌토폴크-미르스키 Пётр Дмитриевич Святополк-Мирский "신뢰의 시대"를 약속했으나 피의 일요일로 끝난 비운의 내무장관
- 미하일 바실리예비치 알렉세예프 Михаил Васильевич Алексеев 동부전선을 지휘하고 백군 의용군의 기초를 놓은 차르의 마지막 참모총장
- 세르게이 세묘노비치 하발로프 Сергей Семёнович Хабалов 2월 혁명 당시 시위대 발포를 명령하고 수비대 통제력을 상실한 마지막 페트로그라드 군관구 사령관
- 미하일 블라디미로비치 로댠코 Михаил Владимирович Родзянко 차르에게 '뚱보'라 불린 의회주의자, 제국의 마지막 두마 의장
-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칼레딘 Алексей Максимович Каледин 돈에서 첫 백군 거점을 연 카자크 아타만
- 게오르기 예브게니예비치 리보프 Георгий Евгеньевич Львов 류리크 왕조의 후예, 제국의 마지막 자유주의 총리
- 표트르 아르카디예비치 스톨리핀 Пётр Аркадьевич Столыпин 교수대와 개혁을 한 손에 쥔 총리
- 니콜라이 니콜라예비치 유데니치 Николай Николаевич Юденич 캅카스 전선을 승리로 이끌고 백군 페트로그라드 공세를 지휘한 제국 러시아의 마지막 명장
- 세르게이 예피모비치 크리자놉스키 Сергей Ефимович Крыжановский 1907년 「뻔뻔한」 선거법으로 두마를 길들인 제국의 법률 설계사
- 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주바토프 Сергей Васильевич Зубатов 차르 체제 안에서 노동운동을 길들이려 한 경찰사회주의의 창안자
- 니콜라이 미하일로비치 키시킨 Николай Михайлович Кишкин 10월 혁명 당일 페트로그라드의 마지막 전권자로 임명된 카데트 장관
- 블라디미르 표도로비치 준콥스키 Владимир Фёдорович Джунковский 오흐라나를 개혁하고 라스푸틴을 고발한 마지막 제국 헌병대 사령관
- 알렉산드르 드미트리예비치 프로토포포프 Александр Дмитриевич Протопопов 라스푸틴에 기대 제국을 내부에서 무너뜨린 최후의 내무장관
-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 발크 Александр Павлович Балк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페트로그라드 시장, 2월 혁명의 물결 앞에 선 경찰 관료
- 블라디미르 제노노비치 마이-마옙스키 Владимир Зенонович Май-Маевский 의용군을 이끌고 모스크바에 가장 가까이 다가갔으나, 무리한 전선과 알코올 의존으로 무너진 백군 장군
- 니콜라이 2세 Николай II 전제(專制)를 신이 맡긴 의무로 믿은 마지막 차르
- 알렉산드르 알렉산드로비치 리티흐 Александр Александрович Риттих 곡물 강제 징발로 빵 위기를 폭발시킨 마지막 차르 체제 농업장관
- 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 Григорий Ефимович Распутин 제국의 침실까지 들어온 시베리아의 「성자」
- 표트르 니콜라예비치 크라스노프 Пётр Николаевич Краснов 반볼셰비키 돈 카자크 국가를 세우고 나치와 협력한 백군 아타만이자 노벨상 후보 작가
- 라브르 게오르기예비치 코르닐로프 Лавр Георгиевич Корнилов 「강한 손」을 자처한 장군
- 알렉산드르 미하일로비치 크리모프 Александр Михайлович Крымов 코르닐로프의 페트로그라드 진군을 이끈 제정 러시아 기병 장군
- 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 로마노바 Александра Фёдоровна Романова 라스푸틴에 의존해 제정 말기 정치를 좌우한 마지막 황후
- 안톤 이바노비치 데니킨 Антон Иванович Деникин 볼셰비키 정권을 모스크바 400km 앞까지 몰아붙인 백군 최대 규모 군대의 총사령관
- 알렉산드르 바실리예비치 콜차크 Александр Васильевич Колчак 북극에서 총살형장까지, 제정의 마지막 무장 방어자
- 미하일 콘스탄티노비치 디테릭스 Михаил Константинович Дитерихс 콜차크의 참모장이자 로마노프 일가 수사 책임자, 백색 프리아무르의 마지막 통치자
- 미하일 알렉산드로비치 로마노프 Михаил Александрович Романов 하루 동안의 차르가 될 수 있었으나 제헌의회에 양보한 마지막 로마노프
- 사드리 막수디 Садри Максуди 두마의 무슬림 의원으로 활동하고 이델-우랄 민족 행정부를 이끈 타타르 법률가
- 바실리 비탈리예비치 슐긴 Василий Витальевич Шульгин 차르의 퇴위를 직접 받아내고 백군 이데올로그가 된 두마의 군주제 보수주의자
- 알렉산드르 표도로비치 케렌스키 Александр Фёдорович Керенский 혁명과 반혁명 사이에서 갈려 나간 웅변가
- 이반 파블로비치 칼미코프 Иван Павлович Калмыков 1918년 하바롭스크를 점령하고 재판 없는 총살과 약탈로 악명을 떨친 우수리 카자크 아타만
- 티모페이 이바노비치 키르피치니코프 Тимофей Иванович Кирпичников 제정군의 명령을 거부한 병사 지도자
- 알렉산드르 바실리예비치 수보로프 Александр Васильевич Суворов 제정 러시아의 원수·대원수, '러시아의 하니발'
- 알렉산드르 사포시코프 Александр Сапожков 1920년 징발에 맞서 「진리의 붉은 군대」를 일으킨 붉은 군대 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