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나의 피의 일요일
Altona Bloody Sunday
1932년 7월 17일 나치 돌격대가 당시 프로이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 속한 알토나(오늘날 함부르크의 일부)에서 벌인 선전 행진이 경찰·돌격대·공산당 지지자 사이의 유혈 충돌로 번진 사건. 18명이 죽었다.
Altona Bloody Sunday
1932년 7월 17일 나치 돌격대가 당시 프로이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 속한 알토나(오늘날 함부르크의 일부)에서 벌인 선전 행진이 경찰·돌격대·공산당 지지자 사이의 유혈 충돌로 번진 사건. 18명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