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tahlhelm, Bund der Frontsoldaten · 1918년 ~ 1935년

철모단

Der Stahlhelm

1차 세계대전 뒤 독일에서 결성된 보복주의 재향군인 단체. 이탈리아 파시즘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내세우며 유대인 참전 군인을 받지 않았지만, 호엔촐레른 왕정 복고를 지지해 나치당과는 거리를 두었다.

상세

1918년 12월 25일 마그데부르크에서 공장주이자 상이 예비역 장교인 프란츠 젤테가 세웠다. 바이마르 시기 우익 준군사 조직 가운데 가장 컸고, 독일국가인민당과 가까워 공화국의 사회민주당계 국기단과 맞섰다. 1924년 테오도어 뒤스터베르크와 게오르크 메르커 등의 압력으로 유대인을 내쫓는 「아리아인 조항」을 받아들였다. 1931년 나치당·독일국가인민당과 함께 하르츠부르크 전선을 이루었다. 1933년 집권 뒤 젤테는 히틀러 내각의 노동장관이 되었으나 단체는 돌격대에 흡수되었고 1935년 해산되었다.

소속 인물

관련 인물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위키백과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