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ikorps Oberland / Bund Oberland · 1919년 ~ 1933년

오버란트 자유군단

Freikorps Oberland

1919년 바이에른에서 결성된 자유군단. 뮌헨 평의회 공화국을 무너뜨린 뒤 국가방위군에 편입되어 루르와 오버슐레지엔의 봉기 진압에 나섰고, 1921년 오버란트 동맹으로 다시 꾸려져 1923년 맥주홀 폭동에 가담했다.

상세

1919년 4월 평의회 공화국이 선포되자 밤베르크로 피한 요하네스 호프만 정부의 요청으로 툴레 협회 주변의 민족주의자들이 부대를 꾸렸다. 1921년 오버슐레지엔의 안나베르크 전투로 이름을 떨쳤다. 1923년 폭동이 실패하자 금지되었다가 1925년 다시 세워졌고, 1933년 3월 나치 집권 뒤 대부분 돌격대에 흡수되었다. 하인리히 힘러와 제프 디트리히가 이 부대·동맹을 거쳤다.

소속 인물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de.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