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laine (le Marais) · 1792~1795년 국민공회

평원파

The Plain (National Convention)

프랑스 국민공회에서 지롱드파와 산악파 어느 쪽에도 고정되지 않은 다수의 독립 의원을 부른 이름으로, 늪(마레)이라고도 했다. 쟁점마다 한쪽에 표를 던져 법령과 위원회 구성을 좌우했다.

상세

이름은 산악파보다 낮은 토론장 가까운 자리에 앉은 데서 왔고, 반대파는 이들을 늪의 두꺼비라고 비꼬았다. 한 추산은 의원 750명 가운데 지롱드파를 약 150명, 산악파를 약 120명, 나머지 약 480명을 평원파로 본다. 바레르, 시에예스, 캉바세레스, 부아시 당글라 등이 이 집단으로 분류된다. 바레르처럼 평원파에서 출발해 공안위원회의 핵심이 된 경로는 이들이 단순한 방관자가 아니었음을 보여 준다. 대다수는 테르미도르 9일 로베스피에르에 맞선 쪽에 합류했고, 이로써 테르미도르 반동이 시작되었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commulingo/docs/france-national-assembly-terror-guide-1793-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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