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문트 하이네스

Edmund Heines

로스바흐 자유군단 출신으로 룀의 부관이자 슐레지엔 돌격대장을 지내다 「장검의 밤」에 처형된 나치

룀의 부관이자 슐레지엔 돌격대장으로 돌격대 지도부의 한 축이었다. 1934년 6월 30일 「장검의 밤」에 다른 돌격대 간부들과 함께 처형되었다.

뮌헨에서 태어나 1차 세계대전에 포병으로 참전했다. 1919년부터 1922년까지 로스바흐 자유군단의 부대장으로 서프로이센과 발트 지역에서 싸웠고 1920년 카프 폭동에 가담했다. 같은 해 무기 은닉처를 폭로하려 했다는 농장 노동자 빌리 슈미트의 살해에 연루되었다. 1922년 12월 78번째 당원으로 나치당에 들어가 뮌헨 로스바흐 지부를 돌격대로 옮겼고, 1923년 뮌헨 폭동에 가담해 히틀러와 같은 감방에 갇혔다. 1928년 슈미트 살해로 유죄를 받았다. 1930년 제국의회 의원이 되었고 1931년 돌격대 참모장 룀의 부관, 1933년 브레슬라우 경찰청장이 되었다. 1934년 6월 30일 「장검의 밤」에 체포되어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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