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추축군의 마지막 사령관으로 튀니지에서 항복한 독일 장군
프로이센 슐레지엔의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1907년 입대했고, 1차 세계대전에서 서부와 동부 전선을 겪었다. 2차 세계대전에서는 폴란드·프랑스 침공 때 제52보병사단, 1940년 10월부터 제17기갑사단, 바르바로사 작전 중 1941년 10월부터 제39기갑군단을 지휘했다. 1943년 튀니지의 제5기갑군을 맡았고, 3월 10일 롬멜을 이어 아프리카 집단군 사령관이 되었다. 튀니지 유대인을 방어 공사의 강제 노동에 동원하고 공동체의 금을 약탈하게 했다. 5월 12일 영국군에 항복해 영국과 미국에서 억류되었다가 1947년 풀려났다.
다른 이름: 한스위르겐 베른하르트 테오도어 폰 아르님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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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943
독일 국가기관아프리카 집단군 사령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39–1940제52보병사단장
- 1940제17기갑사단장
- 1941–1942제39기갑군단장
- 1943제5기갑군·아프리카 집단군 사령관, 튀니지 항복
- 1947포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