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빈 롬멜

Erwin Rommel
독일 국가기관 반혁명 세력 독일 독일 1891–1944 ✕ 자살 강요

북아프리카에서 「사막의 여우」로 불리고 노르망디 해안 방어를 맡은 독일 원수

1차 세계대전 이탈리아 전선에서 롱가로네를 점령해 푸르 르 메리트 훈장을 받았고, 1940년 프랑스 침공에서 제7기갑사단을 이끌었다. 1941년 아프리카 군단 사령관이 되어 토브루크를 함락했으나 1942년 엘알라메인에서 몽고메리에게 밀려났다. 1943년 북이탈리아의 B집단군을 맡았고, 1944년 다시 B집단군 사령관으로 노르망디 해안을 지켰지만 상륙 당일에는 아내의 생일로 독일에 있었다. 7월 20일 히틀러 암살 음모에 연루되어 10월 14일 재판 대신 자살을 강요받고 청산가리를 삼켰다. 나치당원은 아니었으나 끝까지 히틀러에게 충성했고, 전후의 「깨끗한 전쟁」 장군상은 「롬멜 신화」로 비판받는다.

다른 이름: 요하네스 에르빈 오이겐 롬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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