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케셀링

Albert Kesselring
독일 독일계 1885–1960 ○ 전쟁범죄 유죄, 1952년 석방

이탈리아 방어선을 지휘한 나치 독일의 야전원수

1947년 베네치아 재판은 그를 이탈리아 점령지의 불법적 억압을 막지 않은 지휘관으로 유죄 판결했다.

알베르트 케셀링은 독일 제국군과 국가방위군을 거쳐 루프트바페 건설에 참여한 나치 독일의 고위 지휘관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그는 지중해 전구와 이탈리아에서 독일군을 지휘하며 구스타프선과 고딕선 방어로 연합군의 진격을 지연시켰다. 그러나 그의 지휘 아래 이탈리아 민간인과 레지스탕스에 대한 보복전과 학살이 벌어졌고, 전후 재판은 그가 불법적 억압을 알고도 막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1947년 사형 선고는 종신형으로 감형되었고 1952년 석방되었지만, 그는 전쟁 수행과 히틀러에 대한 충성을 공개적으로 철회하지 않았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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