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뮐러

Hermann Müller
독일 독일 1876–1931 ○ 자연사

바이마르 공화국의 사회민주당 정치인이자 두 차례 총리를 지낸 인물이다.

1893년 독일 사회민주당에 입당해 당 지도부에 올랐고, 1919년부터 1920년까지 외무장관으로 베르사유 조약에 서명했다. 1920년 처음 총리가 되어 좌파 봉기를 진압하는 한편 장애인 고용, 초등교육, 실업급여와 노동자 사회보호를 확대하는 개혁을 추진했다. 1928년 다시 총리가 되어 대연정을 이끌었으며, 대공황과 실업보험 재정 분담을 둘러싼 갈등 속에 연정이 붕괴하자 1930년 사임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카드로 돌아가기